조금 된 사진…
내가 가장 맘에 들어 하는 사진 중 하나이다.
내가 아닌 것 같은 저 편안한 미소…
저 미소가 그저 부러울 뿐이다.
지금의 나에게 남은 것은….이마에 잔 주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