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쓰다보면 손에 놓고 싶을 때가 있다. 아이폰을 세워 놓고 싶은데 거치대가 없다면 어떻게 할지 난감하다. 그럲다고 몇만원짜리 거치대를 살 수도 없고 영화를 보려면 가로 거치대가 있으면 좋은 데 싶을 때 간단한 방법이 있다. 집에 돌아다니는 카셋트 테잎케이스 하나만 된다.
우리 아들이 인크레더블을즐겨본다. 그래서 거치대가 필요해서 테잎케이스를 펴줬다.
아주 훌륭한 거치대가 되었다. 혹시라도 거치대가 필요하다면 집에서 노는 카셋트테잎을 활용하라!!^^
아이폰이 손에 들어온다 벌써 일주일에 되어간다. 그동안 여러가지를 만져보면서 아이폰의 매력에 한 껏 빠져있었다. 아이폰의 매력은 무었보다도 다양한 어플의 매력이란 것이다. 내가 원하는 어플을 설치함으로 나만의 아이폰을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더 멋지게 꾸미기 위해서 탈옥이라는 수단도 있지만 그것은 애플에서 인정해 주지 않는 일이므로 언급을 하는 것을 삼가하기로 하고 일단 그 자체만으로도 멋진 기기이다.
오늘 이야기하고자하는 아이폰의 매력은 바로 카메라 기능이다. 혹자는 아이폰의 카메라 기능을 폄하하기도한다. 그러나 일주일간의 카메라 사용한 후의 소감음 매우 흡족하다는 것이다. 일단 기본 카메라의 사실적인-너무 사실적이라서 지인들은 찍히길 두려워 한다- 표현이 가능하다. 어떤 모델은 높은 화소를 자랑하며 나선다. 그러나 아이폰의 매력은 위에도 언급했지만 다양한 어플의 설치하고 했다. 그렇다! 아이폰에는 다양한 서드파티 카메라 어플을 설치할 수 있다.
위 사진은 내가 주로 사용하는 카메라 어플이다. 모두 무료어플이다. 각각 기분에 따라 사용하고 다양한 효과를 주기도 한다. 주로 사용하는 것은 토이카메라!
Toy camera-토이카메라로 찍은 듯 빈티지효과와 색감효과를 바로 적용할 수 있다.
FFX-FFX란 효과 적용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일반카메라로 찍고 효과 주기에 적당하다.
Comic touch-재밌는 프로그램은 바로 comic touch람 프로그램이다. 사진에다가 만화책과 같은 효과를주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