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을 찍기위해 인상을 지푸리고 집중한다.
그 집중을 퉁해서 원하는 사진을 끄집에 내는 것이다.
좋은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푸려지는 순간이 온다.
아파고 힘들어서가 아니라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노력하는 순간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