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카메라를 좋아하고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아이폰의 카메라어플이 제일 많다.

토이카메라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유무료앱들을 다 사용해 보았다.

사진을 좋아하는 자이고 필카를 사용하던 나에게는 니콘 D90을 들고 다닌다.

그러나 자주 찍는 사진은 주로 아이폰으로 찍는 나에게 카메라 어플은 많은 관심을 유발하는 것이다.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카메라 기능이 조금...아주 조금 약한 아이폰은 그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 무한한 카메라 어플을 설치 할 수 있다. 그 가운데 얼마전 득템한 "푸딩카메라"




파란닷컴에서 서비스하는 포토서비스 푸딩과 연동되는 푸딩카메라다.~

푸딩카메라라고 해서 여타 다른 카메라 어플과 뭐가 다를까? 하는 의문으로 깔아본 거다.

그러나 만족도는 200% 필카의 느낌을 다양하게 표현 가능하게 만든 그런 어플이다!

일곱가지 카메라종류와 일곱가지 필름이 다양한 사진의 느낌을 아이폰으로 만들게 해준다.

아래 사진은 샘플이다. 빈티지한 느낌의 사진들을 다양한 일곱가지의 카메라와 필름으로 연출하게 만든 것이 이 어플의 최대 강점이다.


<카페에서>

<결혼식 사진>


<셀카>


<신부와 함께>


카메라 어플의 화면은 간단하다.

화면의 맨 가운데 좌측은 노출조절이다..놀랍게도 노출조절을 할 수가 있다.2.0~-2.0까지 조절됩니다.

오른쪽 가운데는 셔버터튼이 보인다.

하단의 아이콘이 좌측부터 카메라 및 필름변환 페이지버튼. 

설정버튼 자동저장 및 파일크기 그리고 웹바로 올리기를 설정할 수 있다.

사진보기 버트. 날짜별로 사진을 정리해 보여준다. 작은 화면이 단점

셀카버튼. 버튼을 누르면 화면터치로 셀카를 찍을 수 있게 한다.



아이폰의 장점은 다양한 어플을 내가 원하는 것들을 깔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푸딩카메라는 정말이지 니디를 잘 채워주는 어플이다.

아이폰을 들고 사진을 찍어서 바로바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도록 연동하는 것도 가능하기에 지금과 같은 소셜라이퍼들에게는 최적의 어플이 아닌가 한다.

난 오늘도...셀카와 사진을 찍어서 트위터의 친구들과 함께 나눈다!


푸딩카메라..맘에 드는 어플이다.-무료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오늘도 오른다.

기억자리/이야기 2010/05/23 13:06 Posted by dreamdk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늘도 오른다.

무거운 마음과 어깨 위로 기타를 둘러메고

단상 위로 오른다.

매주마다 반복되는 이 자리이거만

적응되기 보다는 매번 더욱 무겁다.

 

내가 설 자리인가?

아닐수도 있는데...

등을 떠밀려 올라간다.

 

앞에서 끌려 올라간다.

한없이 숙인 고개를 들 수가 없어서

그저 마음 한 구석에서 감히 고개를 들지 못하고

한계단씩 올라간다.

 

무거운 다리를 이끌고

무거운 입술을 열어 고백한다.

 

"하나님 제가 이 자리에 왔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의 평안이 나를 지배한다.

그의 노래가 내 입술에 퍼져나온다.

 

그를 향한 고백이 울린다.

사랑이 고백되고 눈물이 흐른다.

내가 감히 감당치 못할 그것들이 내 입술에

고백되고 내 마음 가운데 흐른다.

 

마음 속에선 이미 난 무릎을 꿇고 흐느낀다.

아무것도 아닌 나인데

왜 나에게 이런 일을 감당하게 하시는지

혹여나 쓰다가 버려지는 것은 아닌지..

 

아들이라 부르시는데 난 종처럼 수그린다.

감히 감당치 못할 이름을 찬송토록 날 세우신다.

 

모순이다.

말이 안된다.

그러나 그것이 은혜이다.

 

난 오늘도 은혜로 저 단위로 오른다

무거운 마음과 어깨에 기타를 둘러매고

그 앞에 한없이 고개를 숙이고

찬양하기 위해 오른다.

 

Zion Worshi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심심할 지도..

이야기/끄적거림 2010/04/27 22:48 Posted by dreamdk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만할 때..이랬는데..라고 말할 때가 있을것이다.

그때 참 왜 그랬는지 하며 서로 마주보고 웃을 때가 있을 것이다.

참 그랬지 하고 되돌아보며 앉아서 차를 나눌때가 있을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 이런저런 일들이 추억이 되고 웃음 짓거나 한숨 짓거나 할 것이다.

그리고 돌아보면 그런 일들이 쌓여서 시간을 이루고 산을 이루고 난 어느새

그 산의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보거나 시간의 흐름이 머문 하늘을 바라보면서

흐믓한 미소를 혹은 쓸쓸한 입술을 다시고는 커피한 모금..차 한모금을 마실 것이다.

아프고 다친 상처들을 웃옷 아래로 어루만지며 그 상처 하나 하나의 기억을 더듬을 것이다.

아마도 내 곁엔 사랑하는 여인이 있거나 아니면 나와 함께 한 추억을 간직한 책이나 물건이 놓여있겠지

흔들의자에 앉아서 내려보고 있거나 혹은 난간에 기대어 지는 해를 바라볼지도 모른다.

이거야 저거군 하면서 눈물을 닦거나 안경을 닦으면서 다시금 생각과 추억에 잠겨있을 것이다

그러니...오늘의 이런 일들이라도 없다면..

상처받고 미움받고 싫어하고 좋아하고 넘어지고 일어서고 진흙탕에 빠지고 높은 자리에 앉고

멋져보이기도 하고 추해보이기도 하고 울어보기도 하고 웃어보기도 하고

싸워서 이빨이 깨져보고 눈윗가가 찢어져 피를 흘려보기도하는 이런 일들이 없다면

아마도 노년에 심심할거다..

 

나 왕년에 좀 놀았어..하고 뻥도 쳐야 하니 말이다.

-DK...늙그막에 뭐할거야..중에서-

 

2010:04:25 20:48:4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집에 아이폰도 있고 유무선 공유기도 그렇고..

This contents are copyright EFM networks Co All rights reserv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스마트폰 증후군이라..

Interest/IT&Technics 2010/03/14 11:28 Posted by dreamdk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까다로운 스마트폰 사용법 때문에 일부에서는 스마트폰 공포증까지 호소할 정도로 극심한 스마트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상까지 생겨나고 있다. 실제로 IT 신기술에 적응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느끼는 일명 ‘테크노 스트레스 증후군’을 겪는 직장인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857명을 대상으로 ‘테크노 스트레스 증후군 체감 유무’에 관해 조사한 결과 남녀 직장인 65.8%(564명)가 현재 테크노 스트레스로 인한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니다. 영국의 한 휴대전화 관련 시장조사업체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의 약 43%가 ‘스마트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졌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5명 가운데 1명은 업무 외 시간에 비즈니스 관련 이메일에 답장하는 것이 스트레스이며, 35%는 고객사로부터 온 이메일을 읽고 저녁시간을 망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스마트폰을 지급받은 코오롱그룹의 김 모 과장(36)은 “비교적 젊은 세대인 과장급까지는 스마트폰에 대한 부담감이 그리 크지 않지만 50대로 접어든 중견간부나 임원급이 스마트폰을 얼마나 활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면서 “스마트폰 사용하기가 너무 어려워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따로 받는 직원도 많다”고 말했다.

-위클리경향 & 경향닷컴 인용-

일명 테크노 증후군은 아마도 비단 스마트폰에만 국한된게 아닐 것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인해 많은 관심이 몰리고 기업들이 앞다투어 달려드는 것들로 인해 아직 새로운 문물에 익숙치 못한 세대들은 어려울 수 밖에 없으리라..

좀더 다양한 세대적 배려가 필요한 병일 것이다. 스트레스인 것이다.

변화에 능숙하지 못한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빠르게 변하는 것들에 적응하라고 종용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다만 시간이 해결해 줄 노릇인듯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뒤척임

이야기 2010/03/12 23:19 Posted by dreamdk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두척거리면서 자면 숙면이 아니다. 그러나 사람은 잘때만 뒤척거리는게 아니다. 깨어 있을 때도 두척거린다. 일명 잡생각에 빠져 있는 것을 생각에 뒤척인다고 표현한다. 뇌는 잠을 자야 하는데 우린 너무 혹사 시킨다.
그런 삶을 우리가 산다. 쉰다고 하고선 끊임없이 뒤척인다.
이렁생각 저런생각으로 몸을 뒤척이는게 아니라 생각을 뒤척인다.
그리곤 지쳐간다.

이제 그망 뒤척이고 머릴 쉬게 하자. 블로그도 이젠 천천히 조금씩^^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모델포스

Photo/family 2010/03/12 23:13 Posted by dreamdk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새옷사고 좋아한다 ㅋㅋㅋ
울 아들은 모델포스 작렬!!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드디어 올것이 왔다.

그토록 무수히 많은 루머와 소문을 끌어왔던 애플의 태블릿이 등장하였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말들가운데 오가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지만

그래도 그 등장에 다들 환호하는 것 같다. 심지어 아직까지 안나온 우리나라에도 카드빚을 내서라도

사겠다는 열성당원이 생길만큼이니 나온다면 얼마나 파장이 클지....

전체적인 외장은 마치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크게 확장시켜놓은 모양이다.

그러나 랩탑과 스마트폰 사이를 파고드는 절묘한 제품인 것은 확실하다.

크기도 적당하고 덩치만 작았지 성능이 떨어지는 넷북과 덩치커다란 노트북 사이에서 고민하던 사람들에게는

구미가 당길 수 밖에 없을 듯하다. 아직까지 어플리케이션의 활용도나 설치가 어느정도인지를 알수 없어서 아쉽지만

일단 앱스토어에 있는 어플들을 깔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메리트일 듯.

그러나 아쉽게도 이름으로 인해 조금 웃긴 것은 사실이다.(신문기사참조 "아이패트가 여성위생용품")

 

어느 리뷰어의 말을 빌리자면 사실 넷북을 사는 이유는 가장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라는 것이다. 그러나 넷북을

구입하는 유저들은 대부분이 대학생이거나 여성들로서 이동이 편한 제품을 고르다가 생각한 것이 넷북이다.

만약 아이패드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군을 사용할 수 있거나 기존의 맥 오피스제품군(페이지나 키노트 넘버스)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아이팟의 가동시간을 비교했을 때 윈도우가 따라오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지극히 주관적이므로 노태클!)

 그러한 면에서 본다면 아이패드는 혁신이다. 잡스가 시연한 동영상을 보더라고 이 제품의 메리트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가격이나 한글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배터리가 어느정도 일지가 가장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뭐라고 해도 이제 애플의 활보가 어디로 향할 지가 궁금하다.

다 나왔다. 노트북 데스크탑 MP3 아이팟 아이팟터치 아이폰 이젠 태블릿까지...

다음은 아마도 홈시스템이 아닐까?

 

맥이 세상을 정복하는 그날까지..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간이 아이폰 거치대

Interest/IT&Technics 2009/12/08 21:21 Posted by dreamdk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이폰을 쓰다보면 손에 놓고 싶을 때가 있다. 아이폰을 세워 놓고 싶은데 거치대가 없다면 어떻게 할지 난감하다.
그럲다고 몇만원짜리 거치대를 살 수도 없고 영화를 보려면 가로 거치대가 있으면 좋은 데 싶을 때 간단한 방법이 있다. 집에 돌아다니는 카셋트 테잎케이스 하나만 된다.


우리 아들이 인크레더블을즐겨본다. 그래서 거치대가 필요해서 테잎케이스를 펴줬다.




아주 훌륭한 거치대가 되었다. 혹시라도 거치대가 필요하다면 집에서 노는 카셋트테잎을 활용하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이폰이 손에 들어온다 벌써 일주일에 되어간다. 그동안 여러가지를 만져보면서 아이폰의 매력에 한 껏 빠져있었다. 아이폰의 매력은 무었보다도 다양한 어플의 매력이란 것이다. 내가 원하는 어플을 설치함으로 나만의 아이폰을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더 멋지게 꾸미기 위해서 탈옥이라는 수단도 있지만 그것은 애플에서 인정해 주지 않는 일이므로 언급을 하는 것을 삼가하기로 하고 일단 그 자체만으로도 멋진 기기이다.


오늘 이야기하고자하는 아이폰의 매력은 바로 카메라 기능이다. 혹자는 아이폰의 카메라 기능을 폄하하기도한다. 그러나 일주일간의 카메라 사용한 후의 소감음 매우 흡족하다는 것이다. 일단 기본 카메라의 사실적인-너무 사실적이라서 지인들은 찍히길 두려워 한다- 표현이 가능하다. 어떤 모델은 높은 화소를 자랑하며 나선다. 그러나 아이폰의 매력은 위에도 언급했지만 다양한 어플의 설치하고 했다. 그렇다! 아이폰에는 다양한 서드파티 카메라 어플을 설치할 수 있다.


위 사진은 내가 주로 사용하는 카메라 어플이다. 모두 무료어플이다. 각각 기분에 따라 사용하고 다양한 효과를 주기도 한다. 주로 사용하는 것은 토이카메라!

Toy camera-토이카메라로 찍은 듯 빈티지효과와 색감효과를 바로 적용할 수 있다.

FFX-FFX란 효과 적용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일반카메라로 찍고 효과 주기에 적당하다.

Comic touch-재밌는 프로그램은 바로 comic touch람 프로그램이다. 사진에다가 만화책과 같은 효과를주는 프로그램이다.

다음글에서는 다양한 카메라 어플을 소개하고자 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