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의 노래를 부를 것이다.
남들이 부르는 노래가 아닌 나만의 노래를..
울어줄 수 있고 웃어줄수 있는 노래
안아 줄수 있고 때론 업어주시고 하는 노래
지쳤을 때 쉬었던 로뎀나무 아래처럼 쉼을 얻을 수 있는 노래
그런 노래를 할 것이다..
-DK의 독백:나의 노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