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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억들과 소중한 시간들에 관한 단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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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해당되는 글 4

  1. 2010/10/13 노래하기...(1)
  2. 2010/07/16 재즈밴드...
  3. 2009/08/17 노래를 들려주세요
  4. 2009/03/15 DK's Dream Field
2010/10/13 01:32 음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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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것을 좋아한다기보단 잘하고 싶은 욕심만 있을 뿐이다. 잘하는 사람들은 타고난 목소리가 있다.
아름다운 목소리.부드럽거나 강하거나 구슬지거나 옥소리같은 맑은 허스키한 혹은 끈적이는 목소리.
그런 멋진 사람들 사이에서 노래를 하고 예배찬양을 인도할때마다 그 자리가 나에겐 은혜가 아니면 설 수가 없는 자리이다.
최근 트위터를 통해 알게된 친구가 숙제를 내주었다. 장난반으로 시작한 노래 불러주기 숙젤하기 위해 성시경을 듣고 박상민을 들었다. 또 내가 좋아하는 김태우를 들었다. 난 그들이 아니기에 그들의 노래를 망치지는 않을런지 걱정이다.

노래를 싫어하진 않는다. 다만 노래를 하다보면 그 가사에 동화되어 힘들때가 있다. 그러고 싶지 않다! 다만 난 즐기고 싶다...

노래를 사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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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5:05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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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의 노래를 부를 것이다.

남들이 부르는 노래가 아닌 나만의 노래를..

울어줄 수 있고 웃어줄수 있는 노래

안아 줄수 있고 때론 업어주시고 하는 노래

지쳤을 때 쉬었던 로뎀나무 아래처럼 쉼을 얻을 수 있는 노래

그런 노래를 할 것이다..

-DK의 독백:나의 노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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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dk
2009/08/17 23:39 이야기/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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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8sec | F/2.8 | +0.33 EV | 3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06 09:53:01

 

거리의 악사에게 부탁해본다

노래를 들려주세요

지나간 사랑이 아닌 지금 내 안에 이루어질 사랑에 관해

노래를 들려주세요

죽은 사람이 아닌 내 안에 살고 있는 그 사람에 대해

노래를 들려주세요

좌절해 주저않는 내가 아닌 일어서는 나를

노래해 주세요

당신이 아는 최고의 노래를...

 

거리의 악사는 조용히 악기를 연주해 준다.

그리고 든는 내 맘에는 어느샌가

노을지는 것처럼 추억이 바래져오고

뜨는 해처럼 새록 향이 떠오른다

악사는 어느샌가 악기를 접고 있다

웃으며 한마디 건내기를

나머지 연주는 내가 해야할 부분이란다.

나도 거리의 악사가 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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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dk
2009/03/15 06:42 이야기/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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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래..

DK's Dream Field

우울하고 힘들어도..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찬양을 하고 있는 날 발견한다.

그런 가운데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연약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순간에도

어느샌가 노래하고 있는 날 발견한다.

찬양을 하게 된게 벌써..17년이다.

그때부터 힘들때마다 나를 세우시는 주님을 본다.

난 아무것도 아닌데..어쩌면 나로 인해 상처받고

힘들어 하고 괴로워하는 이들도 있는데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난 너에게 찬양을 받기 원해

다른 이들은 나에게 맡겨 넌 그저

나에게 찬양하면돼

그러기 위해 내가 널 세운거야

너의 찬양을 받기 위해.

나의 찬양 받으신 분

나의 노래가 되시는 분

주님을 찬양합니다.

난 약하고 어리석고

보잘것 없는 나이지만

나로 하여금 찬양케 하고

나로 하여금 주님을 노래케 하니

난 감사하리로다.

나의 찬양받으실 주님

나의 노래 받으소서

주님만이 내 모든 것 되십니다.

난 다른이들을 상처주고

아프게하고 때로 주의 영광 가리우지만

그것조차도 주님은 아니라 말씀하시며

나로 찬양케 하신다네

나는 부족하고 니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주님은 나의 찬양을 듣기 원하신다네

내가 주님을 찬양함은

그가 나의 하나님 나의 구원이기시 때문이라네...

하나님 감사합니다.

"비록 내가 어리석고 힘들어서도 비록 내가 사람과의 관계가

무너지고 힘들어 할지라도 비록 모든 이들이 날 미워해도

난 나의 하나님을 기뻐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posted by dream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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