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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dk
작은 기억들과 소중한 시간들에 관한 단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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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06:42 이야기/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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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래..

DK's Dream Field

우울하고 힘들어도..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찬양을 하고 있는 날 발견한다.

그런 가운데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연약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순간에도

어느샌가 노래하고 있는 날 발견한다.

찬양을 하게 된게 벌써..17년이다.

그때부터 힘들때마다 나를 세우시는 주님을 본다.

난 아무것도 아닌데..어쩌면 나로 인해 상처받고

힘들어 하고 괴로워하는 이들도 있는데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난 너에게 찬양을 받기 원해

다른 이들은 나에게 맡겨 넌 그저

나에게 찬양하면돼

그러기 위해 내가 널 세운거야

너의 찬양을 받기 위해.

나의 찬양 받으신 분

나의 노래가 되시는 분

주님을 찬양합니다.

난 약하고 어리석고

보잘것 없는 나이지만

나로 하여금 찬양케 하고

나로 하여금 주님을 노래케 하니

난 감사하리로다.

나의 찬양받으실 주님

나의 노래 받으소서

주님만이 내 모든 것 되십니다.

난 다른이들을 상처주고

아프게하고 때로 주의 영광 가리우지만

그것조차도 주님은 아니라 말씀하시며

나로 찬양케 하신다네

나는 부족하고 니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주님은 나의 찬양을 듣기 원하신다네

내가 주님을 찬양함은

그가 나의 하나님 나의 구원이기시 때문이라네...

하나님 감사합니다.

"비록 내가 어리석고 힘들어서도 비록 내가 사람과의 관계가

무너지고 힘들어 할지라도 비록 모든 이들이 날 미워해도

난 나의 하나님을 기뻐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posted by dream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