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
가족모두를 데리고 청계천에 나간 것은 처음이었다.
모험이다. 애들을 데리고 청계천 시내를 나간다는 것은
피곤할거라 생각했지만 열심히 놀고 즐거워 하는 것을 보자
잘 데리고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