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1 06:56
Interest/IT&Technics
종종 싸이나 기타 블로그 혹은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패러디 화면을 보다보면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난 포샵도 못하고 하면서 좌절했는가? 그렇다면 이제 좌절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우연히 돌아다니다가 발견한…(이미 발견하여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몰랐다..ㅡ.ㅡ) 이미지패러디가 바로 그런 싸이트이다.
다양한 카테고리와 다양한 메뉴 그리고 유저들이 업데이트하고 전하는 패러디의 진수들은 배꼽을 잡거나 미소짓게 하는 것이 있다. 만약 사랑하는 사람에 글을 전하고 싶다면 이곳에 있는 스케치북을 이용해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남겨보라. 혹은 방명록을 써달라고 요청하는 올드보이의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즐거운 패러디 싸이트. 인터넷이 더욱 즐거워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