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싹을 자르고 말았다.
가만히 조용히 위태위태하던 희망이라던 싹을 잘라버렸다.
이제 더이상의 미련은 없다.
다만 악의만 있을 뿐.
그것이 어떻게 변할 지..
지금 나의 자리가 변한다면 그 악의는 더 커질 것이고 세상의 지각을 변동시킬지도.
히틀러또한 그러했다.
악의가 커지고 커져서 유럽을 삼키고 말았듯
지금의 내자리가 변한다면 더 커질 것이다.
내게 악의를 키우게 한 자...그 악의에 삼키워 질 것이다.
-데런 D. 맥켈런-
난 싹을 자르고 말았다.
가만히 조용히 위태위태하던 희망이라던 싹을 잘라버렸다.
이제 더이상의 미련은 없다.
다만 악의만 있을 뿐.
그것이 어떻게 변할 지..
지금 나의 자리가 변한다면 그 악의는 더 커질 것이고 세상의 지각을 변동시킬지도.
히틀러또한 그러했다.
악의가 커지고 커져서 유럽을 삼키고 말았듯
지금의 내자리가 변한다면 더 커질 것이다.
내게 악의를 키우게 한 자...그 악의에 삼키워 질 것이다.
-데런 D. 맥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