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9 06:58
이야기/끄적거림
요즘은 사진찍는데 주력을 한다
폰카던 디카던 필카던 담을 수 있는 것을 담아보려 한다
마치 곧 죽을 사람이 흔적을 남기듯이?^^
그러나 필름을 스캔뜨다보면 열화나 기스가 생기는 것을 보면..좀 짜증이 난다.
사진 자체에서 생기는 열화인지..아니면 기스인지..젠..
그래도 오히려 그런 것이 더 맛있게(?) 보인다.
여린 가슴에 속앓이 하는 것보다는 정신건강에 훨씬 나은듯?ㅋ
NORITSU KOKI | QSS-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