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7 03:18
Interest/Sports&Lesure
놀랍다. 그리고 감동이다.
저 빙상이 아름답다고 여겨질만큼 매혹적이었다.
34살의 가슴에 얼굴을 붉히며 빠져들게 만든 그녀는 피겨의 여왕이었다
자신있는 점프와 동작들..안무...
007 음악이 그리 섹시하고 유혹적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점수는 76점!! 최강이라는 말 밖에는...
완벽이라고 할수 밖에 없었다.
아사다마오..그녀가 부들부들 떨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드러난 순간이었다.
1차전을 끝나고..이제 2차전...그랑프리까지
쭉 계속 가기를..
당신은 얼믕의 여왕입니다.!! 김연아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