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보다 신난다! 정보화마을 갯벌 체험전 아이들과 어디로 갈까 고민 중이라면 내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아이의 감성지수도 쑥쑥 키워줄 수 있는 갯벌 체험 여행은 어떨까. 바다 냄새 만끽할 수 있는 ‘갯벌 체험’은 간단한 준비물만 있으면 OK! 하루 종일 재미있는 ‘인빌체험’의 갯벌 체험 프로그램을 눈여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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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체험 필수 준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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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안산 대부도마을 수도권 인근 웰빙 갯벌 체험 대부도마을에서는 구봉로 산책로와 천연 약수터에서 각각 굴 시식과 약수 시음을 할 수 있다. 점심으로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를, 새참으로는 바지락으로 만든 파전 등이 제공된다. 갯벌에서는 트랙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바지락 캐기와 칠게, 고둥, 소라 잡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어른 8000원, 어린이 7000원 관광지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
| 전남 무안 팔방미인마을 갯벌 낙지 잡기 갯벌 낙지 잡기, 황토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기다린다. 6세 이하 어린이는 고둥 줍기, 게잡이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5000원을 더 내면 전어회비빔밥 등 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민물에 씻으면 기절한다는 ‘기절낙지’를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어른·어린이 각 1만원 관광지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
| 충남 태안 볏가리마을 바지락 캐기와 소금 채취 체험 바다 생태계 관찰 및 돌게 잡기 체험이 기다린다. 또 소금 채취 체험이 가능해 천일염이 생산되는 모든 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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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객들은 전통 염전에서 고무래질로 소금 모으기, 수차와 용두레, 맞두레로 염전에 물 퍼올리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동물농장에서 먹이를 주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의 감성지수가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
| 전남 장흥 키조개마을 봄맞이 바지락 캐기 바지락과 소라, 굴 등을 잡을 수 있으며 ‘다슬기 잡기’ 같은 민물 생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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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태 체험장이 있어서 지렁이, 민어, 실장어(장어새끼), 고둥, 낙지 등 갯벌과 민물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생물을 체험할 수 있다. 점심 식사가 포함돼 있다. 어른 1만5000원, 어린이 1만2000원 |
| 전남 신안 배마을 신나는 갯벌 스포츠 바지락 캐기와 고둥 줍기, 줄다리기, 징 치고 모래성 쌓기 등의 갯벌 스포츠 프로그램을 실컷 즐길 수 있다. 체험비가 비교적 싼 편이므로 점심 식사는 각자 준비해야 한다. 어른 7000원, 어린이 5000원 관광지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
| 전북 고창 하전갯벌마을 직접 캔 바지락을 내 입맛대로 요리 바지락 캐기, 갯벌에서 이어달리기, 축구하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풍천장어 셀프구이 전문점이 마을에 5곳이 있어 바지락을 입맛대로 구워 먹을 수 있다. 체험 소요 시간은 2시간 정도. 점심 식사는 제공되지 않는다. 어른 1만원, 어린이 6000원 관광지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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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 속동갯벌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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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낯을 가리던 아이들도 갯벌 스포츠를 즐기면서 끈끈한 우정을 나누게 된다. 갯벌의 바지락 밭에는 각각 주인이 있으므로 인솔자가 정해 준 구역에서만 체험이 가능하다. 어른·어린이 각 5500원 |
| 경남 남해 지족갯마을 500년 역사 고기잡이 ‘죽방렴’ 체험 지족갯마을에서 바지락 캐기 등 갯벌 체험과 ‘죽방렴’을 관찰해 보자. 일명 ‘대나무 어사리’라고 불리는 ‘죽방렴’은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고기잡이 방식. |
마을인근에 자리 잡은 어부림에는 40여 종 1만여 그루의 나무가 있다. 어른 1만5000원, 어린이 7000원 관광지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
| 인천 강화 낙조마을 갯벌 체험과 역사 학습 갯벌 체험비에 점심 식사가 포함돼 있다. 5000원을 더 내면 순무김치 담그기 또는 손수건 염색 체험이 가능하다. 갯벌에 망을 치고 썰물에 들어온 물고기를 잡는 ‘전통 갯벌 고기잡이’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비는 별도. 고구려 소수림왕 때 창건됐다는 전등사가 인근에 있어 역사 체험 학습의 기회도 제공한다. 어른·어린이 각 1만5000원. 관광지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