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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억들과 소중한 시간들에 관한 단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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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07:53 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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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에서 맛있는 양식 레스토랑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런 화정에 맛있는 정통 레스토랑급의 맛집이 생겼다!
"Dish & Chef"가 바로 그 곳이다!





화정역에서 내러 로데오거리를 지나 화정 근린 공원 건너편 세븐 일레븐 건물 이층에 자리잡은 작지않은 홀을 가진 깨끗하고 환한 홀을 가진 레스토랑이다.





디쉬엔쉐프(Dish &Chef)는 호텔레스토랑 쉐프 출신의 주인아저씨가 직접 요리를 해주는 곳이다. 맛은 물론이거니와 정성도 가득한 홈메이드식의 요리를 맛 졸 수 있다.


깔끔한 식당에 어울리게 깔끔한 메뉴는 간결하게 메뉴를 담고 있다!



메뉴는 라이스 스파게티 커틀릿과 스테이크류가 있고 모두 셋트로 제공된다.
셋트는 오늘의 스프와 샐러드, 마늘바게뜨와 메인요리와 후식이 제공된다.



이 날 먹은 음식은 야채와 치즈를 함께한 닭고기 커틀렛과 새우볶음밥, 크림스파게티를 먹었다. 커틀렛은 조금 많이 튀겨진듯 했지만 맛은 좋았다. 퍽퍽하지 않게 튀겨진 닭고기와 겉은 바삭하기에 입안 가득 고소한 픙미를 주었다.



새우 볶음밥의 경우 고슬한 밥을 잘 볶아서 맛을 담았고 커다란 새우가 장식된 멋진 맛이었다.



크림스파게티의 경우 크림 소스가 약간 맛이 밍밍한 것이 아쉬움이 남았다.





화정에서는 보통 아웃백을 가야 양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많은 음식점이 있지만 제대로 된 양식을 먹기란 힘들다. 그런 가운데 생긴 디쉬앤쉐프는 기대를 가지게 한다. 메뉴가 한정되어 있다보니 다양함은 없겠지만 그만큼 집중되어 있으므로 깊은 맛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주 애인과 함께 분위기 있는 양식 먹으러 갈까요?^^




See details(Googl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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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10:36 Interest/IT&Tech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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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1을 산지 벌써...음...좀 되었다. 처음 물량 쏟아질때 샀으니 작년이구나. 그리고 나온 소식은 아이패드 2가 나온다는 소식. 잡스형님이 미워지고 KT가 미워질뻔 했지만 기기에 대한 욕심은 있되 난 얼리어덥터가 아니므로 패쓰했다. 그러나 여전히 뉴스는 패드2와 각종 태블릿에만 쏟아진 것은 사실이다.

아이패드를 쓰면서 느낀 것은 참 대단하다는 것이다. 사람은 편한 것을 추구하고 그것에 매료된다. 자신의 일을 줄이고 자신의 여가를 늘여가려고 하면서 어찌하면 덜 일하고 더 놀수 있을까이다. 아이패드는 아마도 이런 현대인의 반향을 잘 드러낸 기기가 아닐까 한다. S사의 태블릿도 그 기능과 모든 면에서 아이패드에 뒤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방향성을 봤을때는 차이가 난다. 기존의 생산품들은 기업들이 고객들이 무엇을 살까 고민하고 만들었다면 애플은 이건 사고 싶을 거야하면서 내놓는다는 것이다.

k97742p1n1.jpg

<자료출저: apple.com>


아이패드1일때 놀라운 기기이다 했던 부분을 더욱 강조하고 드러낸 아이패드 2 그 혁신은 다시금 혀를 내두르게 했다.


다음은 K-Bench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k97742p1n4.jpg






'아이패드2'는 놀라운 제품일까? 아니면 최근 등장하는 다양한 태블릿과 대동소이한 제품일까? 하드웨어만을 놓고 보자면 분명 대단할 것 없는 제품이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아이패드'를 더욱 가치있는 도구로 만드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분야의 방대한 콘텐츠/서비스를 만나는 순간, 이는 다른 태블릿과 완전히 차별화된 유일한 태블릿이 된다. 

 하드웨어를 따라잡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일지도 모를 일. 애플이라는 기업이 대단한 첨단기술을 손에 쥐고 있는 기업이 아닌 이상, 이만한 기기의 제조를 위한 기술을 확보한 기업은 부지기수로 많다고 보아야 한다. 실제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를 구성하는 부품 대부분을 외부 기업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하지만, 하드웨어를 따라잡았다 해서 시장의 흐름이 바뀔 수 있을까? 디바이스 제조사들은 애플이 구축한 이 방대한 콘텐츠/서비스 생태계를 어떻게 따라갈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어쩌면 2011년, 태블릿 시장의 경쟁 포인트는 단순한 하드웨어가 아닌, 애플이 바라보고 있는 것처럼 사회 각 분야와 태블릿의 결합일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아이패드의 등장은 결코 놀라운 것이 아니었다. 아니 어쩌면 많은 이들이 예상을 하고 있을 그런 흐름이었다. 그러나 다만 그 제품이 너무나도 놀라운 기능과 사람을 매료시키는 점이 있다는 것이다. 아이패드2 역시 이런 흐름에 부합되고 있다. 더 얇게 더 놀랍게 더 재밌게 라고 해도 될만큼 애플은 고객들을 향한 자신의 멋짐을 마구 자랑하고 사도록 유도하고 있다. 사실 어느 엔지니어가 말하기를 현대의 과학기술은 이미 향후 20년간의 모든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한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관문이라는 것이다.


아이패드는 태블릿은 어쩔수 없어 하는 시장에 태블릿이라면 가능해 라는 관점으로 바꾸었다.

애플은 항상 그랬다. 뭐든지 새로운 시각과 도전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애플이라면...이라는 생각으로 물건을 만드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이폰의 등장과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단순히 기기만을 팔면 다라는 생각의 시장이 바뀐게 사실이다. 이전까지 우리나라의 제품 시장은 제품 하나만으로 승부를 보고 있었다. 그러나 애플은 제품을 내 놓으면서도 다른 것을 보고 있었다. 컨텐츠 악세사리..이 모든 것은 돈이다. 그 로얕티와 매치메이킹을 통한 제품을 내놓으면 그 시장도 살아난다. 실제로 우리나라 악세사리 시장의 대부분은 핸드폰 케이스가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이폰케이스 악세사리 필름 그리고 더 나아가 그외 충전기 거치대 스피커 등등의 제품도 눈을 돌려 살아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모방이 아닌 새로운 혁신을 열어가야 할 때이다. 이것 하나면 되가 아니라 이것 하나로 인해라는 생각을 가져서 새로운 도약과 혁신을 세상에 가져와야 한다. 이것이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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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스트 오브 베스트가 있다. 최고중의 최고를 고른다는 말의 뜻. 척 노리스라는 배우가 나온다. 근데 재미있는 것은 이 영화는 한국이 배경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대회가 한국에서 치뤄지고 한국인이 최종보스다. 그도 한국인에게는 고전한다. 그리고 결국 최후엔 승리한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재밌는 것은 척노리스의 스승이 일본인이라는 거 그리고 그 일본인이 한국인 태권도 선수에게 대패하고 제자인 척 노리스에게 이겨달라고 한다. 하지만 척노리스도 간신히 이기는 한국인 그는 유유히 무대를 퇴장한다. 그리고 한국인은 승리한 척에게 환호를 돌린다. 영화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척 노리스의 영화이지만 그 안에 등장하는 한국이라는 나라는 강한 나라 그리고 호의가 넘치는 나라로 표현된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이 척노리스라는 배우는 호주 배우인데 아주 파란만장한 유머를 달고 다닌다. 그는 영화를 찍을 대마다 강한 배우 강한 주인공의 표상이었다. 80년대 영화배우 중에서 최강을 꼽으라면 척노리스이다. 이 당시는 아놀드 슈왈즈제네거(터미네이터, 코만도) 실버스타스텔론(람보) 등이 자신의 힘을 과시하던 시대였지만 척만큼 노련하게 대중에게 어필하지는 못한거 같다. 

척 노리스에 관한 유머는 그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으로 묘사되는 지를 잘 이야기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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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노리스는 독특한 세계관을 이루는대 한몫을 한 배우이다. 그는 델타포스 시리즈(영화였다 그러나 티비 시리즈 수만큼 제작되었다는...)에서 막강한 자신의 실력을 보여준다. 그의 뒤돌려차기 한방이면 모든 것이 끝나버린다. 오죽하면 이런 유머도 있다. 그 유명한 미드 시리즈인 24시의 원래 주인공역은 척노리스였다. 그러나 제작자들은 척이 시작한지 23분 17초만에 테러리스트를 제압하는 것을 보고는 그를 포기했다고 한다.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 인가. 그러나 그의 영화를 보고 그의 이미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우스워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무명시절 부르스리(이소룡)의 영화 맹룡과강이란 영화에서 브루스랑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그는 이 시절을 자신의 영화 역사에서 손에 꼽을만한 엄청난 일이라고 고백하였다. 그는 무명인 자신을 불러서 써준 것뿐만아니라 자신에게 무술을 가르치면서 지금의 자신으 모습을 완성하게 도와준 스승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올드한 영화를 보고나서 추억해본 인물이다. 지금은 한물간 배우이지만 아직도 그는 멋진 배우이고 멋진 마초남이다. 그런 그가 남긴 영화에서 그 눈빛과 무표정을 영원히 향수해 본다.


_-DK의 영화 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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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무르익어가는 계절. 어느새 찬바람이 발치를 두드리면서 계절이 깊어감을 알려준다. 옷깃을 여미고 다녀야만 맘이 놓이는 이계절에 마음을 두드리는 따뜻한 로맨스 영화가 한편 찾아왔다.

누구나에게 설레이는 첫사랑의 기억이 있고 놓쳐버린 사랑의 기억이 있다. 그 기억을 떠올리며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조용히 커피한잔의 여유로 미소지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그 첫사랑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만히 추억의 책장사이에 접어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런 모든 이들이 이 가을에 한번쯤 젖어볼 수 있는 가슴 설레이는 로맨스. 그것이 "레터스 투 줄리엣(Letters to Juliet)"이다.

설레이는 첫사랑의 기억 속으로 함께 젖어보자.


이 글은 스포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점 유념해주세요(그래봤자 대충지나갈거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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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랑은 늦는 법이 없어요."(True love never comes too late!)

"사랑을 이야기 할때 늦었다는 말은 없소"(There's no lote when we say about love!)

"나를 인도해준 이 운명에 감사하오"( Gracies destino!)

명대사를 남긴 많은 영화들이 있지만 이 영화처럼 잔잔히 남긴 대사들이 맘을 울린 것은 왜일까?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런 영화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영화를 보면서 계속 잔잔히 남는 여운에 눈물을 짓게 되었다.

로렌조를 찾아헤메던 클레어일행은 마지막을 포기한 채 돌아가던 중에 한 농장에서 첫사랑을 만나게 된다. 놀라운 것은 그 첫사랑의 남자의 이름을 이은 그 남자의 손자. 로렌조는 아들도 로렌조로 손자로 로렌조로 지을 만큼 자신의 이름, 자신의 사랑을 남기고자 하였다. 클레어를 만나자 로렌조가 건낸 한마디.

"내 사랑 세월이 많이 지났구려."
"50년이나.."
"Ma bella Clair!"(내 이쁜이 클레어!)

50년이 지나도 아름다운 그녀. 그에게 첫사랑은 언제나 그때 그대로 인것이다.

이런 사랑. 평생을 지나도 간직하고 함께 할 사랑을 우리는 하고 있는가?
너무나 쉽게 사랑을 내뱉고 자신의 취향과 욕망에 어울리는 사람을 찾고 있지는 않는지?!

이 추워지는 가을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자!

-Dream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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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11:37 Interest/IT&Tech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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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좋아하고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아이폰의 카메라어플이 제일 많다.

토이카메라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유무료앱들을 다 사용해 보았다.

사진을 좋아하는 자이고 필카를 사용하던 나에게는 니콘 D90을 들고 다닌다.

그러나 자주 찍는 사진은 주로 아이폰으로 찍는 나에게 카메라 어플은 많은 관심을 유발하는 것이다.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카메라 기능이 조금...아주 조금 약한 아이폰은 그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 무한한 카메라 어플을 설치 할 수 있다. 그 가운데 얼마전 득템한 "푸딩카메라"




파란닷컴에서 서비스하는 포토서비스 푸딩과 연동되는 푸딩카메라다.~

푸딩카메라라고 해서 여타 다른 카메라 어플과 뭐가 다를까? 하는 의문으로 깔아본 거다.

그러나 만족도는 200% 필카의 느낌을 다양하게 표현 가능하게 만든 그런 어플이다!

일곱가지 카메라종류와 일곱가지 필름이 다양한 사진의 느낌을 아이폰으로 만들게 해준다.

아래 사진은 샘플이다. 빈티지한 느낌의 사진들을 다양한 일곱가지의 카메라와 필름으로 연출하게 만든 것이 이 어플의 최대 강점이다.


<카페에서>

<결혼식 사진>


<셀카>


<신부와 함께>


카메라 어플의 화면은 간단하다.

화면의 맨 가운데 좌측은 노출조절이다..놀랍게도 노출조절을 할 수가 있다.2.0~-2.0까지 조절됩니다.

오른쪽 가운데는 셔버터튼이 보인다.

하단의 아이콘이 좌측부터 카메라 및 필름변환 페이지버튼. 

설정버튼 자동저장 및 파일크기 그리고 웹바로 올리기를 설정할 수 있다.

사진보기 버트. 날짜별로 사진을 정리해 보여준다. 작은 화면이 단점

셀카버튼. 버튼을 누르면 화면터치로 셀카를 찍을 수 있게 한다.



아이폰의 장점은 다양한 어플을 내가 원하는 것들을 깔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푸딩카메라는 정말이지 니디를 잘 채워주는 어플이다.

아이폰을 들고 사진을 찍어서 바로바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도록 연동하는 것도 가능하기에 지금과 같은 소셜라이퍼들에게는 최적의 어플이 아닌가 한다.

난 오늘도...셀카와 사진을 찍어서 트위터의 친구들과 함께 나눈다!


푸딩카메라..맘에 드는 어플이다.-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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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복
    김종철
    다큐멘터리
    12세이상관람가
    2010.01.14 확정
    영화정보 리뷰 50자평 관련기사
예수가 태어났던 이스라엘 지금, 그곳에 예수는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고향,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숨겨진 계획!
그 곳에서 들려오는 간절한 기도에 귀를 기울인다!

어느 날, 이스라엘에서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가족 ‘아미’네 집에 뜻밖의 선물바구니가 배달되었다. 사탕과 초콜릿이 잔뜩 들어있던 바구니를 집안에 혼자 있었던 아미가 여는 순간, 폭탄이 터졌고 아미는 끔찍한 부상으로 생사의 고비를 넘기게 되었다. 이 테러는 급진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로부터의 위협이 아닌, 같은 민족인 유대인이지만 예수를 부정하는 정통 유대교인들의 위협이었다는 충격적 사실이 밝혀진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던 성지, 이스라엘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지난 2천년 간의 핍박과 고난, 분노와 갈등의 역사가 아직도 남아있는 이스라엘. 이 땅에서 사라진 예수의 이름을 다시 세우기 위해 목숨을 건 메시아닉 쥬들의 신앙과 눈물어린 기도, 그리고 간절한 기도요청에 함께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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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멸망당한 인류에게 남은 것은 폐허 뿐이었다.

그 폐허를 30년을 걸어 서쪽으로 향하는 한 남자. 그의 배낭에는 반드시 전해주어야 할 것이 있었다.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 30년을 걸어온 그. 그리고 그의 메세지.

일라이..영화제목 더 북오브 일라이는 아이러니함을 지니고 있다.

스타일리쉬 액션영화이면서 세기말적 영화이고 종교적인 색채를 지니고 있으면서 무종교적인(개인적으로..생각합니다.)

영화이다. 그 영화의 주인공을 둘러싼 싸움과 모험의 이야기인 것이다.

 

종교적인 영화라고 혹평하면서 일라이를 둘러싼 이야기는 많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목회자로서 이 영화를 보면서 참 부끄러웠다. 말씀을 전하는 자로서 이처럼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생각과 함께 난 얼마나 말씀을 품고 읽으면서 머리 속에 그 말씀으로 채우기를 바랐던가 하는 남이다. 종교적 단어들이 많다고 종교영화가 아니다. 진정코 그 안에 믿음과 신념에 관한 것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한 종교적인 영화인 것이다. 그렇게 봤을 때 영화는 항상 종교적 색채를 지니게 된다는 것이다.

일라이의 삶은 종교적인 삶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대적에게 있어서 믿음이나 신념은 하나의 도구였을 뿐이다. 종교가 도구가 되는 순간 그것은 무종교가 된다. 왜나하면 그들은 종교의 믿음이나 신념으로 사는 것이 아닌 그 도구적 힘으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우리가 믿음을 도구로 살아가느냐 아니면 믿음 자체가 우리 삶이 되느냐 그런 질문을 하게 된 영화이다.

-아래의 내용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하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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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05:33 Interest/IT&Tech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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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아이폰도 있고 유무선 공유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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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11:28 Interest/IT&Tech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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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스마트폰 사용법 때문에 일부에서는 스마트폰 공포증까지 호소할 정도로 극심한 스마트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상까지 생겨나고 있다. 실제로 IT 신기술에 적응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느끼는 일명 ‘테크노 스트레스 증후군’을 겪는 직장인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857명을 대상으로 ‘테크노 스트레스 증후군 체감 유무’에 관해 조사한 결과 남녀 직장인 65.8%(564명)가 현재 테크노 스트레스로 인한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니다. 영국의 한 휴대전화 관련 시장조사업체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의 약 43%가 ‘스마트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졌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5명 가운데 1명은 업무 외 시간에 비즈니스 관련 이메일에 답장하는 것이 스트레스이며, 35%는 고객사로부터 온 이메일을 읽고 저녁시간을 망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스마트폰을 지급받은 코오롱그룹의 김 모 과장(36)은 “비교적 젊은 세대인 과장급까지는 스마트폰에 대한 부담감이 그리 크지 않지만 50대로 접어든 중견간부나 임원급이 스마트폰을 얼마나 활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면서 “스마트폰 사용하기가 너무 어려워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따로 받는 직원도 많다”고 말했다.

-위클리경향 & 경향닷컴 인용-

일명 테크노 증후군은 아마도 비단 스마트폰에만 국한된게 아닐 것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인해 많은 관심이 몰리고 기업들이 앞다투어 달려드는 것들로 인해 아직 새로운 문물에 익숙치 못한 세대들은 어려울 수 밖에 없으리라..

좀더 다양한 세대적 배려가 필요한 병일 것이다. 스트레스인 것이다.

변화에 능숙하지 못한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빠르게 변하는 것들에 적응하라고 종용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다만 시간이 해결해 줄 노릇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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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15:56 Interest/IT&Tech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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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것이 왔다.

그토록 무수히 많은 루머와 소문을 끌어왔던 애플의 태블릿이 등장하였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말들가운데 오가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지만

그래도 그 등장에 다들 환호하는 것 같다. 심지어 아직까지 안나온 우리나라에도 카드빚을 내서라도

사겠다는 열성당원이 생길만큼이니 나온다면 얼마나 파장이 클지....

전체적인 외장은 마치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크게 확장시켜놓은 모양이다.

그러나 랩탑과 스마트폰 사이를 파고드는 절묘한 제품인 것은 확실하다.

크기도 적당하고 덩치만 작았지 성능이 떨어지는 넷북과 덩치커다란 노트북 사이에서 고민하던 사람들에게는

구미가 당길 수 밖에 없을 듯하다. 아직까지 어플리케이션의 활용도나 설치가 어느정도인지를 알수 없어서 아쉽지만

일단 앱스토어에 있는 어플들을 깔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메리트일 듯.

그러나 아쉽게도 이름으로 인해 조금 웃긴 것은 사실이다.(신문기사참조 "아이패트가 여성위생용품")

 

어느 리뷰어의 말을 빌리자면 사실 넷북을 사는 이유는 가장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라는 것이다. 그러나 넷북을

구입하는 유저들은 대부분이 대학생이거나 여성들로서 이동이 편한 제품을 고르다가 생각한 것이 넷북이다.

만약 아이패드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군을 사용할 수 있거나 기존의 맥 오피스제품군(페이지나 키노트 넘버스)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아이팟의 가동시간을 비교했을 때 윈도우가 따라오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지극히 주관적이므로 노태클!)

 그러한 면에서 본다면 아이패드는 혁신이다. 잡스가 시연한 동영상을 보더라고 이 제품의 메리트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가격이나 한글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배터리가 어느정도 일지가 가장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뭐라고 해도 이제 애플의 활보가 어디로 향할 지가 궁금하다.

다 나왔다. 노트북 데스크탑 MP3 아이팟 아이팟터치 아이폰 이젠 태블릿까지...

다음은 아마도 홈시스템이 아닐까?

 

맥이 세상을 정복하는 그날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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