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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1 커피종류이야기...로부스타와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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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6 커피빈의 종류는 몇가지?_1탄
- 2010/04/15 커피는 언제부터...
- 2010/04/14 핸드드립 도전기...
- 2010/04/13 드립커피를 배워보자..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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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원두는 크게 로부스타 종과 아라비카 종으로 나뉜다.
첫번째는 우리가 흔하게 먹는 맥* 나 테*스*초*스의 원료로 쓰이는 커피가 바로 로부스타 종이다. 아프리카 콩고지방의 원두로 강한 생명력이 그 특징이긴 하나 향이나 맛이 떨어지므로 인스턴트 커피로만 생산된다. 이 커피를 갈아 가공하여 만든 것이 우리가 즐기는 봉다리커피이다.
두번째는 아라비카 종이다. 이 원두는 주로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원두 종류이지만 그 원두를 심어서 키우는 지방 특색에 따라서 그 맛이나 향이 달라 다양한 지방의 커피가 생산된다. 해발 800m 이상의 고지에서 키우는 것이 특징으로 원두는 매해마다 그 때의 기온과 날씨에 따라서 맛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그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먹기 좋아하는 핸드드립이나 고급 원두 커피가 여기에 속한다.
이 외에 리베리카라는 종이 있다. 지금은 거의 나지 않는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지방의 원두로 생산이 중단되었다.
커피의 원두는 크게 로부스타 종과 아라비카 종으로 나뉜다.
첫번째는 우리가 흔하게 먹는 맥* 나 테*스*초*스의 원료로 쓰이는 커피가 바로 로부스타 종이다. 아프리카 콩고지방의 원두로 강한 생명력이 그 특징이긴 하나 향이나 맛이 떨어지므로 인스턴트 커피로만 생산된다. 이 커피를 갈아 가공하여 만든 것이 우리가 즐기는 봉다리커피이다.
두번째는 아라비카 종이다. 이 원두는 주로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원두 종류이지만 그 원두를 심어서 키우는 지방 특색에 따라서 그 맛이나 향이 달라 다양한 지방의 커피가 생산된다. 해발 800m 이상의 고지에서 키우는 것이 특징으로 원두는 매해마다 그 때의 기온과 날씨에 따라서 맛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그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먹기 좋아하는 핸드드립이나 고급 원두 커피가 여기에 속한다.
이 외에 리베리카라는 종이 있다. 지금은 거의 나지 않는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지방의 원두로 생산이 중단되었다.
현존하는 전세계 커피의 종류는 몇종류나 될까요?
커피 산지를 구분하자면 크게
라틴아메리카 커피, 아프리카산, 인도산이 제일대표적인것 같습니다.
아프라카쪽으론 가장 많이 알려진 케냐,탄자니아,에티오피아커피겠구요
이 커피도 그 질에 따라 AA ,A ,S, R로 구분이 됩니다.
라틴 아메리카로는 브라질,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볼리비아, 칠레 정도겠죠?
라틴 아메라키는 커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지만 이젠 아프리카도 무시 못합니다.
인도산으로 몬순이나 마타리 하라가 있구요
인도커피는 바닷바람으로 커피를 말리는 특징이 있다네요.특히 마타리커피는 반건식커피로 바닷바람으로
커피를 건조하는 방식이라서 맛이 독특하답니다.(그렇다네요..전 아직 잘..ㅋㅋ)
북아메리카로는 미국 하와이에서 나오는 코나 커피가 있습니다.
코나커피 싸구려 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ㅋㅋ
언제부터 커피를 마시게 된 걸까?
커피가 인류의 사랑을 받기 시작한 것은 약 6-7세기경으로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으로 추정됩니다. 그 유래에 관해 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것 은 아비시니아(지금의 이디오피아)의 어느 양치기 목동 ''칸디아''의 전설!
서기 600년경.
어느날 양치기 칼디아는 야생나무에 열린 빨간 열매를 먹은 양들이 평소와 다르게 껑충거리고 들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호기심이 생긴 칼디아는 자신도 그 열매를 직접 먹어
보고나서 자신도 기분좋은 흥분상태에 빠지는 곳을 알게 됐는데... 이것을 계기로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게 됐답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커피를 접한 사람은 고종황제. 1896년 아관파천으로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면서 커피를 마셨다는데. 그후 독일인 '손탁'여사가 중구 정동에 커피점을 차린 것을 시작으로 개화기와 일제시대에는 명동과 충무로, 소공동, 종로 등에 커피점들이 자리잡게 됐습니다.
어설프지만..핸드드립을 해봅니다..나름 편집본.ㅋㅋㅋ
드립을 아십니까?
드립퍼라고 하는 기구를 통해서 원두를 갈아서 내려마시는 커피를 드립커피라고 합니다.
저희 사무실 옆에 커피원두점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솔솔찮게 내려먹은 커피가 맛있어서
빠지고 말았습니다.
원두커피를 내려먹은 것은 커피메이커가 다인것인 줄알았건만 그게 아니었습니다.ㅜ.ㅜ
그래서 배우기 시작한 핸드드립...드립퍼도 종류가 다양하고 (크게는 5가지지만) 모양도 가지가지 그리고 맛도 다양했습니다. 똑같은 원두라고 해도 어떤 드립퍼로 어떤 방식으로 내려 먹는가에 따라 맛도 달라집니다.
그 재밌고 즐거운 드립의 세계로 함께 가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