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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1/28 드디어 올것이 왔다...애플 태블릿 '아이패트(iPad)'
  2. 2010/01/25 대우자동차 시승해보기 STYLE777
  3. 2010/01/21 겨울은
  4. 2010/01/21 odd eyes
  5. 2010/01/14 새해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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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것이 왔다.

그토록 무수히 많은 루머와 소문을 끌어왔던 애플의 태블릿이 등장하였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말들가운데 오가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지만

그래도 그 등장에 다들 환호하는 것 같다. 심지어 아직까지 안나온 우리나라에도 카드빚을 내서라도

사겠다는 열성당원이 생길만큼이니 나온다면 얼마나 파장이 클지....

전체적인 외장은 마치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크게 확장시켜놓은 모양이다.

그러나 랩탑과 스마트폰 사이를 파고드는 절묘한 제품인 것은 확실하다.

크기도 적당하고 덩치만 작았지 성능이 떨어지는 넷북과 덩치커다란 노트북 사이에서 고민하던 사람들에게는

구미가 당길 수 밖에 없을 듯하다. 아직까지 어플리케이션의 활용도나 설치가 어느정도인지를 알수 없어서 아쉽지만

일단 앱스토어에 있는 어플들을 깔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메리트일 듯.

그러나 아쉽게도 이름으로 인해 조금 웃긴 것은 사실이다.(신문기사참조 "아이패트가 여성위생용품")

 

어느 리뷰어의 말을 빌리자면 사실 넷북을 사는 이유는 가장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라는 것이다. 그러나 넷북을

구입하는 유저들은 대부분이 대학생이거나 여성들로서 이동이 편한 제품을 고르다가 생각한 것이 넷북이다.

만약 아이패드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군을 사용할 수 있거나 기존의 맥 오피스제품군(페이지나 키노트 넘버스)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아이팟의 가동시간을 비교했을 때 윈도우가 따라오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지극히 주관적이므로 노태클!)

 그러한 면에서 본다면 아이패드는 혁신이다. 잡스가 시연한 동영상을 보더라고 이 제품의 메리트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가격이나 한글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배터리가 어느정도 일지가 가장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뭐라고 해도 이제 애플의 활보가 어디로 향할 지가 궁금하다.

다 나왔다. 노트북 데스크탑 MP3 아이팟 아이팟터치 아이폰 이젠 태블릿까지...

다음은 아마도 홈시스템이 아닐까?

 

맥이 세상을 정복하는 그날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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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Photo 2010/01/21 14:35 Posted by dream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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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originally uploaded by joe7610.

겨울은 길다..그러나 좋다.
추우면 추울수록 기억은 단단히 얼어버린다.

사랑하는 기억도
아픈 기억도
즐거운 기억도
행복한 기억도
모든 기억을 다 눈 속에 묻어서
땅 속 깊이 알고 사랑하고 싶다.
다시금 살고 싶다.

겨울이 오고 봄이 오면
다시금 새롭게 기억이 만들어진다.
겨울이 와야 봄이 오기 때문에
난 겨울이 좋다!

odd eyes

Photo/Me 2010/01/21 14:29 Posted by dream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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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eyes, originally uploaded by joe7610.

언젠가 이런생각을 해보았다. 다른 사림이 될순 없을까 하고.
내가 현재에서 사라지고 다른 사람으로 살 수 있다면 어떤 삶을 살게 될까?
사람들이 나를 찾아다니는 그 사이를 유유히 지나 다른 삶으로 살게 되고 이전까지 알던 사람들과 다른 모습으로 그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마치 영화처럼 그들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각인되어 새로이 살아가게 된다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생각은 생각으로 머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그래도 지금의 삶이 싫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멋지게 살아갈 궁리를 해본다. 내가 언제나 새롭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안경을 바꾸어 보고 옷을 다르게 입어보아도 실제인 나는 달라질 수 없는 것을...

언제나 새로운 삶과 모습을 꿈꾸어 본다.

새해다짐

기억자리 2010/01/14 09:20 Posted by dream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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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누군가에게 기억되고 싶고 내 안에 있을 그녀의 기억이 바래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올해는 아파하지 않고 치유하는 사역자가 되기를 바란다.
상처를 주기보다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내거 해야 할 사역아 아닌가 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