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설레였다..
멀리서 노란색 천막(분명이 전화로는 빨간색이라 해놓고..색맹인가?ㅡ.ㅡ;;)이 보이자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걸음이 빨라졌다.
올해는 나이키+칩과 밴드를 슈즈와 함께 대여해 준다.
그 칩을 신발안에 넣고 달리면 거리 및 기간 비율이 측정되고
나이키+사이트에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된다.!
완전 좋다!!
신발도 완전 좋다..루나..어쩌구 저쩌구 였는데..(아래사진)-Lunaglide
내가 신은 것 하얀색...놀란 것은 가볍다는 것이다. 신발이 발을 감싸고 날 뛰세요 하듯이
가볍다는 것이다. 오~!! 비싼만큼 값어치가 있다는 거...게다가 여기에다가 나이키+센서칩을 넣으면
내가 뛰는 거리 칼로리 등이 계산되어지고 그것을 아이팟이나 나이키+스포츠밴드를 통해 전달받아
나이키+사이트에 등록이 된다는 것.
개인 트레이닝 시스템이 되는 것이다. ...이거이거..신발이 너무 진화하는거 아냐?
개인적으로 비싸다고 생각되는 조깅화가 있었지만 이거에 비하니 완전 허접이더군요.
요넘이 센서칩
좌가 센서칩 우가 아이팟 연결탭(송수신탭)
센서칩은 신발깔창을 열면 넣을 수 있는 홉이 있다. 쏙 들어간다. 와!
아이팟에는 밑에다 연결만 하면 되고.
나는 아이팟이 없어서 스포츠 밴드를 빌려봤다.
이넘을 팔목에 차고 센서랑 연동시키면 내가 뛰는 거리가 측정되어 저장되고
나중에 인터넷으로 업로드해서 관리가 된다.
와우~~~
멋진 일이당~!!ㅋㅋ
암튼 이제 시작된 달리기 꾸준히 해서
하프코스 풀코스도 도전해보자!ㅋㅋ
될까? 되지!
I can do everythings!
Cause I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