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있다면 그걸로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힘들고 지칠 때 외로울 때 그럴 때 무엇보다도
음악이 있다면…
사진을 찍으면서 느끼는 소소한 즐거움은
이전까지의 외로움과 아픔도 다 담아내며
또 다른 감정으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이전까지 집착이었다면..
이젠 그저 그리움으로..
그래도..아직은 그리 순화되지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