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4 16:57
이야기/끄적거림
evergreen이라는 나무가 있다.
그 나무는 항상 푸르기에 evergreen이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그 나무를 보면서 항상 푸르름을 유지하는 것에
경의를 표하고 좋게 생각한다.
그러나 에버그린은 항상 푸른 것을 좋아할까?
우리는 종종 평균적 시각이란 것으로 사람들을 기준 지어버리고
그 안에서 사람들이 움직이고 생각하기를 원한다.
그렇지 않게 되면 마치 안되는 것처럼 말이다.
물론 기준과 상식은 필요하겠지만 모두가 그 안에서
통용되어질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