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6 21:44
Interest/IT&Technics
옵토마(www.optoma.com)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 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가전제품 전시회인 CES2009(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손안에 들어올 정도로 크기가 작은 피코 프로젝터 PK101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미국가전협회(CEA)와 미국산업디자이너학회(IDSA)가 수여하는 'CES 2009 혁신상'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 수상 및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 올해를 빛낸 10대 전자기기로도 선정됐다. 무게는 110g에 크기는 49.9×105×17mm에 불과하며 1,000:1 명암비와 0.2∼2.63m의 거리에서 6∼60인치 화면을 만들어낸다. 국내 출시 예정은 올 상반기다.
옵토마는 PK101과 함께 프리미엄 풀HD 프로젝터인 HD8200도 시연한다. HD8200은 20,000:1의 명암비와 1,300 안시루멘의 밝기를 지원하고 HDMI 1.3버전 입력단자 2개와 퓨어엔진, 퓨어모션 기능을 탑재했다
갖고 싶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