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길다..그러나 좋다.
추우면 추울수록 기억은 단단히 얼어버린다.
사랑하는 기억도
아픈 기억도
즐거운 기억도
행복한 기억도
모든 기억을 다 눈 속에 묻어서
땅 속 깊이 알고 사랑하고 싶다.
다시금 살고 싶다.
겨울이 오고 봄이 오면
다시금 새롭게 기억이 만들어진다.
겨울이 와야 봄이 오기 때문에
난 겨울이 좋다!
겨울은 길다..그러나 좋다.
추우면 추울수록 기억은 단단히 얼어버린다.
사랑하는 기억도
아픈 기억도
즐거운 기억도
행복한 기억도
모든 기억을 다 눈 속에 묻어서
땅 속 깊이 알고 사랑하고 싶다.
다시금 살고 싶다.
겨울이 오고 봄이 오면
다시금 새롭게 기억이 만들어진다.
겨울이 와야 봄이 오기 때문에
난 겨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