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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억들과 소중한 시간들에 관한 단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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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15:03 이야기/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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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너무나 쉽게 길들여 있다.

당나귀

태어나면서 미디어나 매체 혹은 교육을 통하여 길들여진 현대인들이 취약한 것은

바로 야성일 것이다.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 야성이 발달되어 있다. 초감각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 지 어떤 길로 가야 할지를 정하는 그들에게는 야성의 감이라는게 있다. 또한 그들의 일의 추진력에 있어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무엇을 버려야 할지의 야성의 돌진력이 있다. 그런 그들이 현대사회를 이끌어간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득권자들은 더이상 자신들보다 더 뛰어난 야성감을 지닌 자들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을 규칙과 법과 틀이라는 속에서 길을 들인다. 그렇게 길들인 인간들을 자신이 필요한 곳에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며 월급 혹은 연봉으로 그들을 컨트롤하려고 한다. 마치 잘 길들여진 앵무새처럼

프리즌브레이크를 보면 컴퍼니가 자신들의 필요를 위해서 한 사람을 함정에 빠트리자 자신의 형을 위해서 야성감을 가진 동생이 그를 구출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볼수가 있다. 세상은 자신의 통제를  벗어난 자들을 싫어한다. 그러나 결국 그런 자들이 세상을 통제하게 되는 것을

우리는 길들여질 것인가? 아니면 길들일 것인가?

세상을 내가 통제할 것인가? 아니면 통제 당할 것인가?

그것은 나의 야성이 살아있느냐 죽었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야성을 회복하라!

To be wild!!!

posted by dreamdk